할 말이 없으면, 듣기라도 해야지.

새벽예배 2021.11.15 | 욥기 25장 1 - 6절 | 선기 목사




욥기 25장


1절.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이르되

2절. 하나님은 주권과 위엄을 가지셨고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

3절. 그의 군대를 어찌 계수할 수 있으랴 그가 비추는 광명을 받지 않은 자가 누구냐

4절.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여자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

5절. 보라 그의 눈에는 달이라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별도 빛나지 못하거든

6절. 하물며 구더기 같은 사람, 벌레 같은 인생이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