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에 주시는 이슬같은 은혜

새벽예배 2021.11.06 | 욥기 19장 21 - 29절 | 구진모 담임목사




욥기 19장


21절. 나의 친구야 너희는 나를 불쌍히 여겨다오 나를 불쌍히 여겨다오 하나님의 손이 나를 치셨구나

22절.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처럼 나를 박해하느냐 내 살로도 부족하냐

23절. 나의 말이 곧 기록되었으면, 책에 씌어졌으면,

24절. 철필과 납으로 영원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

25절.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

26절.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

27절. 내가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낯선 사람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조하구나

28절. 너희가 만일 이르기를 우리가 그를 어떻게 칠까 하며 또 이르기를 일의 뿌리가 그에게 있다 할진대

29절. 너희는 칼을 두려워 할지니라 분노는 칼의 형벌을 부르나니 너희가 심판장이 있는 줄을 알게 되리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