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재자

새벽예배 2021.12.10 | 욥기 32장 1 - 10절 | 이선기 목사



욥기 32장

1 욥이 자신을 의인으로 여기므로 그 세 사람이 말을 그치니

2 람 종족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화를 내니 그가 욥에게 화를 냄은 욥이 하나님보다 자기가 의롭다 함이요

3 또 세 친구에게 화를 냄은 그들이 능히 대답하지 못하면서도 욥을 정죄함이라

4 엘리후는 그들의 나이가 자기보다 여러 해 위이므로 욥에게 말하기를 참고 있다가

5 세 사람의 입에 대답이 없음을 보고 화를 내니라

6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연소하고 당신들은 연로하므로 뒷전에서 나의 의견을 감히 내놓지 못하였노라

7 내가 말하기를 나이가 많은 자가 말할 것이요 연륜이 많은 자가 지혜를 가르칠 것이라 하였노라

8 그러나 사람의 속에는 영이 있고 전능자의 숨결이 사람에게 깨달음을 주시나니

9 어른이라고 지혜롭거나 노인이라고 정의를 깨닫는 것이 아니니라

10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내 말을 들으라 나도 내 의견을 말하리라